커뮤니티

커뮤니티

공지사항

[언론보도] 피부과 스킨부스터 활용 확대, 제품보다 중요한 건 피부 상태

  • 유니풀의원
  • 2026-05-27 16:21:00
  • hit67

피부 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 상태에 맞춘 다양한 미용 시술이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효 성분을 피부층에 전달하는 방식의 스킨부스터 시술에 관심이 늘면서 제품별 성분과 작용 방식의 차이를 고려한 접근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주사 등을 통해 피부 표면이 아니라 피부층에 성분을 전달하는 방식의 시술이다. 다만 제품마다 사용 성분과 설계 개념, 적용 목적이 달라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선택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유니풀의원(수원) 문진수 대표원장[사진]에 따르면 스킨부스터는 제품별 성분과 특성이 다양해서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시술 이력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문 원장은 "특정 제품을 선호하기보다는 개인 피부 상태에 적합한 접근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관련 제품 사례로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과 PDLLA·히알루론산 복합 성분 제품,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제품 등을 소개했다.

그는 hADM 기반 제품은 피부 기질 환경을 고려한 개념으로 설계됐으며, PDLLA 기반 제품은 히알루론산과 함께 활용되는 제품군도 있다고 설명했다. CaHA 기반 제품은 성분 특성과 적용 목적을 고려해 활용되는 경우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제품별 특성이 곧 시술 결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적용 여부는 개인의 피부 상태와 의료진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스킨부스터 시술에서는 제품 선택뿐 아니라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정도, 염증 반응 가능성, 기존 시술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또한 시술은 정품·정량 원칙과 충분한 상담, 피부 상태 평가를 바탕으로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원본기사 보러가기 https://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051

게시글 공유 URL복사